GS, 윤활유 호조에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6%↑…석화는 적자 지속
GS가 높은 정제마진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이익을 늘렸지만, 유가와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효과로 전분기보다는 수익이 줄었다.GS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 2706억원, 영업이익 1조 2748억원, 당기순이익 68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24%, 영업이익은 46.43%, 순이익은 66.89% 증가했다.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세 지표 모두 감소했다.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