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시장이 크게 출렁였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10.84% 폭락한 6023.66으로 마감했다.
장 후반 코스피 지수는 5992.91까지 떨어지며 6000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데 이어, 서킷 브레이커까지 가동됐다.
코스닥 지수도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7.72% 떨어진 705.8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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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졌다. 5조7395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이 5조1925억원 순매수·기관이 5379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 모두 순매수했다. 외국인 순매수 규모는 899억원, 개인 순매수 규모는 524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