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웨이브, 멜론뮤직어워드2026 현장 티켓 120장 쏜다

11월4일까지 응모 이벤트, 레드카펫부터 본식까지 OTT 독점 생중계

방송/통신입력 :2026/10/26 09:08

웨이브가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독점 생중계를 앞두고 이용자들에게 시상식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웨이브는 11월4일까지 MMA2026 현장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월1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공연 티켓을 날짜별 60장씩 총 120장 제공하며, 당첨자에게는 1인 1매가 지급된다.

이벤트는 이용자가 참여 미션을 수행해 응모권을 모은 뒤 원하는 날짜의 공연에 응모하는 방식이다. 응모권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MMA2026를 앞두고, 이용자에게 현장 직관 티켓을 증정하는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매일 응모권 1장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유료 이용자와 신규 가입자에게는 조건에 따라 최대 10장이 지급된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응원, 생중계 시청 예약 및 알림 수신 동의 등으로도 추가 응모권을 확보할 수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멜론이 주최하는 MMA는 올해 18년 역사상 처음으로 이틀간 열리는 '2-SHOW' 방식으로 진행된다. 플레이브(PLAVE), 라이즈(RIIZE), 에이티즈(ATEEZ), NCT 127, NCT DREAM, 아일릿(ILLIT)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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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는 레드카펫부터 본 시상식까지 OTT 독점 생중계하고, 행사 종료 후에는 다시보기(VOD)도 제공한다.

웨이브 관계자는 “생중계로 안방에서 즐기는 것을 넘어,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했다”며 “다양한 참여를 통해 응모권을 모으고 MMA2026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