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경기도 오산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 대상의 체험 행사를 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20일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에 오산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초청해 조리 체험과 공연 등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밴드 ‘달시소’ 공연과 교촌의 사회공헌 활동 소개, 소스 바르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교촌은 약 20년 동안 본사를 두었던 오산 지역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진 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복지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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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오랫동안 함께 성장해 온 오산 지역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산 교육원은 교촌에프앤비가 과거 본사로 사용한 사옥을 새단장해 올해 1월 문을 연 교육·체험 공간이다. 교촌은 지난 4월부터 이곳에서 오산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