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이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관람객을 위한 냉방 부스를 운영한다. 한여름 야외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휴식 공간과 휴대전화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체험형 브랜드 부스 ‘교촌 에너지 스테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 21회를 맞은 여름 음악 축제다. 지난해에는 16만6000여명의 관람객을 모았다.
교촌 에너지 스테이션은 냉방 컨테이너 형태의 대형 쿨링 부스로 운영된다. 교촌치킨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고 회원가입을 완료한 관람객은 부스에 입장해 휴식 공간과 휴대전화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스 입장객에게는 DIY 부채와 스크래치 쿠폰이 제공된다. 관람객은 실내에서 부채를 꾸미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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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 콘텐츠를 올리면 생수와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받을 수 있다. 스크래치 쿠폰을 통해 교촌 제품교환권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한여름 야외 페스티벌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원한 공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부스를 마련했다”며 “관람객들이 체력을 충전하는 공간이자 교촌 브랜드를 경험하는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