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사외이사 3명 추가 영입…지배구조 개편 시동
더본코리아가 신규 사외이사 영입을 통해 이사회 체계 개편에 나선다. 해외 사업 확대와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한 지배구조 정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더본코리아는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경영·투자, 글로벌 마케팅, 소비자 법률 분야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인선은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중을 확대하고, 외부 전문가 시각을 경영 전반에 반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