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B tv+와 B tv+ 맥스 가입자 대상으로 이날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60매의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
네이버페이 3만원권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증정한다.
응모는 B tv 내 B tv+ 맥스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해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된다. 가입자는 직관 티켓과 상품권 중 원하는 경품 하나를 골라 응모하면 된다.
관련기사
- SKB 'Btv 핫딜' 10개월 만에 판매액 100억원 돌파2026.09.30
- SKB, 27일까지 Btv VOD 20% 할인 이벤트 진행2026.09.21
- SKB, 국가공인 인재개발 우수기관 선정...AX 인재육성 성과2026.09.18
- SKB, AI로 복지위기 가구 찾는다...양자보안도 적용2026.09.15
당첨자는 오는 28일 B월드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B tv+ 맥스 페스티벌을 통해 B tv만의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