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이하 슈스케)의 4인방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이 지스타에 떴다.
지스타 행사장은 이들을 보기위해 몰려든 관람객들로 일순간 마비됐다. 일부 관람객들은 그들을 더 가까이 에서 보려고 몸싸움을 벌이는 등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CJ인터넷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슈스케 4인방의 무대 인사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슈스케 우승자 허각을 비롯한 4인방은 각자의 노래를 열창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들은 관중들의 열기로 꽉 찬 무대에서 “이제는 서로가 가족 같이 느껴진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간단한 인터뷰에서 존박은 자신의 인기비결로 큰 키를 꼽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지스타를 찾은 관람객들이 슈스케 4인방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팬 사인회가 이어졌다.
관련기사
- 지스타서 CJ인터넷은 강연 중… “게임은 슈퍼스타K다”2010.11.20
- 마계촌 온라인, 슈퍼스타K와 만난다2010.11.20
- ‘마계촌 온라인’ 시연 버전 깜작 발표…액션성 주목2010.11.20
- 트럼프, 한국에 상호관세 25% 부과...EU·日보다 높아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