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가 글로벌 이용자의 누적 캐릭터 생성 수 630만개를 돌파했다. 누적 플레이 시간은 1억 시간을 넘겼으며,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시청 성과를 이어갔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MMORPG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 이후 주요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26일 공개했다.
‘아이온2’는 지난 9월 30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고 이달 5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얼리 액세스 시작 20일 만인 지난 20일 기준 누적 캐릭터 생성 수는 630만 개, 총 플레이 시간은 1억 820만 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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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40만명을 넘어섰으며, 출시 첫 주 스팀 주간 글로벌 매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의 누적 시청 시간은 3560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이용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직업은 전체의 17%를 차지한 ‘검성’이었다. ‘호법성’과 ‘마도성’이 각각 13%로 뒤를 이었다. 파티 던전 진행 횟수는 2110만 회, 인스턴스 던전 클리어 횟수는 5320만 회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