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AGF 2026' 참가…서브컬처 타이틀 3종 출품

신작 '오즈' 공개…12월 4일 킨텍스 개막

게임입력 :2026/10/28 16:40

위메이드커넥트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6'에 참가해 대표작과 신작을 포함한 3종의 게임 라인업을 선보인다.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AGF 2026'에 출전해 서브컬처 타이틀 3종을 출품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회사는 서비스 2주년을 앞둔 '로스트 소드'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낸 '메이크 드라마: MAD', 다음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 '오즈'를 통해 현장 팬들과 만날 방침이다.

위메이드커넥트, 'AGF 2026' 참가…서브컬처 타이틀 3종 출품

로스트 소드는 3년 연속 AGF에 참가해 참여형 이벤트와 공식 굿즈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한다. 원스토어 글로벌 인기와 매출 1위를 기록한 메이크 드라마: MAD는 이번 행사에 처음 참가하며, 국내 서비스 0.5주년을 기념하는 현장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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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용자에게 처음 공개되는 신작 오즈는 특유의 서사와 키 비주얼을 선보인다. 감성적인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친숙한 SNS 스타일의 캐릭터 상호작용 등 핵심 콘텐츠를 현장에서 소개할 계획이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AGF는 서브컬처 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현장 방문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