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길드 콘텐츠 '성물 방어전' 업데이트…협동 콘텐츠 확장

최대 60인 협동 전투 시스템 도입…매주 월·화 운영 및 기념 이벤트 진행

게임입력 :2026/10/28 14:17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최대 60인이 참여하는 대규모 길드 협동 콘텐츠 '성물 방어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신규 길드 PvE 콘텐츠 성물 방어전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성물 방어전은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전장에 배치된 3개의 성물을 몬스터의 공세로부터 지켜내고 최종 보스를 처치하는 대규모 협동 전투 콘텐츠다. 전투는 5회의 일반 웨이브와 마지막 보스 웨이브 등 총 6단계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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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는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열리며, 길드원을 한자리에 모을 수 있는 징집 기능을 지원한다. 성물이 모두 파괴되면 진행도에 따른 기본 보상이 지급되고, 최종 보스 공략에 성공하면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공략 실패 시에도 재도전이 가능해 전략을 보완하며 상위 단계에 도전할 수 있다.

컴투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길드 연계 이벤트를 실시한다. 길드 기부, 길드 항아리 몬스터 처치, 성물 방어전 참여, 길드 레이드 보스 처치 등 관련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에게 길드 코인과 컬렉션 장비 상자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