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게임즈 ‘헨치’ 오픈

일반입력 :2014/02/13 11:38    수정: 2014/02/13 11:40

오로라게임즈(대표 최영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헨치’의 오픈 서비스를 13일 오전 10시에 시작했다고 밝혔다.

믹스마스터의 후속작인 헨치는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면으로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여 동료로 삼고, 미지로의 여행을 떠나는 육성 MMORPG다.

이 게임의 특징은 적의 몬스터를 길들이는 헨치 시스템과 믹스와 진화를 통해 보다 강력한 헨치를 얻을 수 있는 등 다른 게임과 차별화를 뒀다. 또 게임 속에서는 6명의 남녀 영웅 캐릭터와 6개 종족 몬스터가 등장해 재미있는 시나리오 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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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독창적인 헨치 획득방법과 소환방법인 헨치시스템, 헨치 간 믹스를 통한 믹스시스템, 헨치도감 시스템, 아이템 강화시스템 등 이색적이며 풍부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오로라게임즈 도범희 PD는 “그 동안 오로라게임즈에서 심혈을 기울인 게임 헨치가 드디어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해 감회가 새롭다”며 “믹스마스터처럼 10년을 내다보는 헨치를 응원해 주신 모든 게이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고객을 위해 더욱 즐거운 게임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