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게임즈(대표 최영일)는 믹스마스터 온라인 속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헨치’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13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헨치는 13일부터 시작될 오픈베타테스트까지 총 5번의 공개 및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게임성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헨치를 사랑하는 정예 맴버 서포터즈 300명이 적극적으로 게임을 테스트하고 즐기며, 이용자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 적용해 이번 오픈베테타스트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 렌더링으로 제작된 헨치는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여 동료로 삼고, 함께 미지로의 여행을 떠나는 육성 MMORPG다. 이 게임은 몬스터를 길들이는 '헨치 시스템'과 믹스와 진화를 통해 보다 강력한 헨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 등으로 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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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에서는 6명의 남녀 영웅 캐릭터와 6개 종족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독창적인 헨치 획득방법과 소환방법인 헨치시스템, 헨치 간 믹스를 통한 믹스시스템, 헨치도감 시스템, 아이템 강화시스템 등 푸짐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오로라게임즈 도범희 PD는 10년 만에 믹스마스터가 재탄생된 게임 헨치가 드디어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어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며 믹스마스터가 그렇듯이 헨치 또한 10년을 내다보고 서비스하는 게임이기에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사랑받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