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미러리스 카메라 인물 전용 렌즈인 준망원 렌즈 M.ZUIKO 디지털 45mm F1.8을 22일 출시했다.
이 렌즈는 뒷배경을 흐릿하게 하는 아웃포커싱에 적합하다. 조리개값 F 1.8 렌즈를 통해 사진 촬영 초보자도 쉽게 아웃포커싱 인물 촬영에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렌즈 가격은 39만9천원이며, 내달말까지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이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권 쿠폰을 렌즈 구입시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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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신제품 1종이 더해져 올림푸스 미러리스 호환 렌즈는 총 9종이다.
이극로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상무)은 향후에도 다양한 렌즈를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전용 렌즈가 많아지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