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외식업 점주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전 장사 세미나 '제1회 티오더 사장님클럽'을 개최했다.
15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자 2000여명이 몰린 가운데 외식업 사장님과 예비 창업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불경기에도 살아남는 외식 브랜드의 조건'을 주제로 김호윤 셰프가 상권 분석과 콘셉트 설계 과정을 소개했으며, 이재의 본아이에프 본부장은 “매장 100개를 출점하는 능력보다 100개를 살아남게 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현명·김규열 신주옥미 공동대표는 “맛을 잘 내는 것만큼 그 맛을 반복해서 낼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며 직영점 검증 및 육수 표준화 노하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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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연사로 나선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소상공인 AI 솔루션 '티오더AI'를 소개하며 매장 운영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참석자 맞춤형 1:1 상담 부스와 연사 질의응답 세션을 비롯해 티오더 태블릿 및 AI 기술을 직접 다뤄볼 수 있는 체험존도 함께 운영됐다.
티오더 관계자는 “이번 제1회를 시작으로 티오더 사장님클럽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오프라인 행사뿐 아니라 온라인 콘텐츠까지 사장님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혀, 더 많은 분들이 실전 장사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