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다양한 가입자 이용 경험과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상품, 서비스와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찾아가는 고객경청포럼'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KT는 지난 4월 청년을 시작으로 시니어, 도서산간, 외국인, Z세대 가입자와 소통하며 나온 의견을 유관 부서 검토를 거쳐 실제 서비스에 반영해왔다.
멤버십 앱 편의성 개선, 외국인 상담 접근성 향상, 지난 8월부터 월 2회 운영 중인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디지털 교육 등 변화를 이끌어냈다.
지난 28일엔 서울 마포구 프렙아카데미 공덕캠퍼스에서 제6회 포럼을 열고 소상공인으로 소통 범위를 넓혔다. 외식업, 카페, 무인매장 등 다양한 업종 소상공인이 참석해 매장 운영 고충과 하이오더 등 디지털 솔루션 이용 경험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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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포럼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검토해 소상공인 사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과 개선 과제로 연계할 방침이다.
박현진 KT 커스터머 부문 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입자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기반으로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