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국민추천위원회 사전심사 대상자가 9명으로 확정됐다.
EBS는 사장 공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진행한 결과, 9명을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사추위) 사전심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후보자는 김병진 KBSN 콘텐츠사업본부장, 류남이 EBS 콘텐츠사업기획부 수석, 박종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평가위원, 박치형 국민체육진흥공단 선임이사, 손복희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비상근 이사, 신삼수 EBS AI인재교육부 수석, 이승훈 영덕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 정성욱 EBS 협력제작부 수석, 추덕담 EBS 협력제작부 수석 등이다. 가나다순이다.
김유열 현 사장은 9명 후보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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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이사회는 11월14일 국민 150명 이상이 참여하는 사추위의 심사와 면접을 거쳐 3명 이하의 후보를 추천받는다.
이어 11월20일 최종 면접을 실시해 사장 후보자 1명을 결정하고 방미통위에 임명을 제청할 계획이다. 최종 임명은 방미통위 동의를 거쳐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