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대표 FPS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누적 매출 4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PC게이머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샤 샤르마 엑스박스 최고경영자(CEO)는 SNS를 통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 성과를 언급하며 시리즈 이같은 성과를 공개했다. 샤르마 CEO는 “놀라운 이정표다. 액티비전 팀에 축하를 전한다”며 “함께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누적 매출 400억달러를 넘어선 ‘콜 오브 듀티’는 게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프랜차이즈 가운데 하나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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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은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작품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3’로, 판매량 4300만장을 넘겼다고 설명했다. 2019년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4100만장 이상으로 뒤를 이었다.
2022년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2’는 출시 10일 만에 매출 10억 달러(약 1조3271억원)를 달성했으며, 같은 기간 누적 플레이 시간은 2억 시간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