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비가 운영하는 멕시칸 음식 브랜드 쿠차라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쿠차라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 본관 식품관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장에는 최근 개편한 브랜드 이미지(BI)와 새 구호 ‘EVERYDAY CUCHARA’를 적용했다. 쿠차라는 부리또와 부리또볼, 타코, 샐러드 등 기존 매장에서 판매하는 주요 메뉴를 동일하게 운영한다.
주문은 쿠차라 앱과 매장 무인주문기, 대면 방식으로 할 수 있다. 매장 운영시간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운영시간에 따른다.
신규 매장 개점을 기념한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1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치즈스틱을, 3만원 이상 주문하면 나쵸·살사·과카몰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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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차라는 이번 목동점 개점을 시작으로 백화점과 쇼핑몰 등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말에는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에도 신규 매장을 열 예정이다.
보나비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 방향성을 정식 매장 공간에 적용한 곳”이라며 “고객들이 다양한 메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