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블랙 치즈폼 라떼’와 ‘딸기 요거트 프라페’ 등 음료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
투썸플레이스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블랙 치즈폼 라떼와 딸기 요거트 프라페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다를 수 있다.
블랙 치즈폼 라떼는 커피와 초콜릿을 섞은 라떼 위에 마스카포네 치즈향을 더한 생크림 토핑인 치즈폼을 올린 제품이다. 투썸플레이스가 치즈폼을 활용한 음료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함께 출시한 딸기 요거트 프라페는 플레인 요거트와 딸기 베이스를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든 음료다. 카페인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이다.
관련기사
- 투썸은 프리미엄·빽다방은 가성비…K카페, 해외서 '현지화 승부'2026.09.06
- 투썸플레이스, 자몽 활용 여름 음료·디저트 출시2026.07.10
- 미국 아이스크림 밴루엔, 투썸 손잡고 한국인 '입맛' 잡는다2026.07.02
- 투썸플레이스, '스내킹' 유행 맞춰 파니니·구운 고로케 출시2026.06.24
투썸플레이스는 앞서 지난봄 생크림을 활용한 크림탑 형태의 ‘생크림 커피’ 제품군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 9월까지 누적 180만잔 이상 판매됐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생크림 커피에 이어 커피와 초콜릿, 치즈폼을 조합한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가을철 고객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