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와 협업한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조니워커 노징 글라스’를 선물로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은 10일부터 신메뉴 ‘오지 포터하우스 w.조니워커’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조니워커 노징 글라스’ 2입 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노징 글라스는 위스키의 향을 보다 섬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입구가 좁고 바닥이 넓게 설계된 잔이다.
지난 1일 출시된 오지 포터하우스 w.조니워커는 아웃백의 오지 포터하우스에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를 활용한 메뉴다.
아웃백의 숙성 기술을 적용한 안심과 채끝 스테이크에 주류를 이용해 불을 붙이는 ‘플람베’ 조리법을 적용해 풍미를 더했다.
스테이크에는 통마늘 가니쉬와 ‘씨즐링 치즈팟’도 함께 제공된다. 씨즐링 치즈팟은 모짜렐라와 에멘탈, 프로볼로네 등 세 가지 치즈를 뜨거운 플레이트에 담아 제공하는 사이드 메뉴다.
아웃백은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를 활용한 위스키 메뉴도 선보였다. 차갑게 즐기는 ‘프로즌 골드’와 가볍고 산뜻한 맛을 강조한 ‘골드 하이볼’ 등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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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을을 맞아 아웃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에 고객 혜택과 즐거움을 더하고자 마련했다”며 “조니워커 노징 글라스와 함께 특별한 가을 다이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지난 1일 조니워커 협업 메뉴를 비롯해 ‘Cheese On’ 콘셉트의 스테이크와 파스타, 립, 사이드 등 가을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오후 8시 이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콜키지 요금을 받지 않는 ‘콜키지 프리’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