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은 23일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박재홍 전무(CFO)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재홍 부사장은 지난해 6월 CFO로 합류해 인사·기획·재무·구매 등 경영지원 업무를 총괄해 왔다. 회사 측은 운영 효율과 전략 실행력을 높였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환경에서 자원 배분과 사업부 지원 체계를 정비한 점을 이번 승진 배경으로 들었다.
남동오 디지털전략실장은 상무로 승진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남 실장이 자사 앱을 개편·출시한 데 이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강화해 ISMS 인증을 받은 점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최용철 bhc 운영담당은 이사로 승진했다. 회사 측은 최 이사가 현장에서 가맹점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운영 이슈를 개선했으며, bhc 가맹점 매출 확대 과정에서 영업 실행력을 높인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승진 인사 명단>
◇부사장
▲ 박재홍(CFO, 전무→부사장)
◇상무
▲ 남동오(디지털전략실장, 상무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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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 최용철(bhc 운영담당, 부장→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