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자율주행 기술 기업 긴트가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의 존 리드 교수를 초청해 ‘농업 자동화 및 무인화’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는 긴트 임직원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연을 맡은 존 리드 교수는 미국 농기계 기업 디어앤컴퍼니(존디어)에서 19년간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연구를 주도한 전문가로, 현재 일리노이대 디지털농업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존 리드 교수는 강연을 통해 위성항법(GNSS)·라이다·관성측정장치(IMU) 등 센서 융합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트렌드를 조명했다. 아울러 다양한 브랜드 장비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통합 컨트롤 타워로서 농업경영정보시스템(FMIS)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용현 긴트 대표는 “농업 자율주행과 로보틱스의 아버지와도 같은 존 리드 교수의 인사이트를 긴트 임직원들에게 공유하게 돼 영광”이라며 “긴트는 앞으로도 사업 고도화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해 임직원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긴트, 인도네시아 스마트팩토리 도입 돕는다2026.06.22
- 긴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피지컬 AI 사업' 참여2026.05.13
- 긴트, 신보 '혁신아이콘' 15기 선정…"글로벌 진출 속도↑"2026.05.06
- 농업의 혁신...긴트, 플루바 아이온·로보틱스 SS 출시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