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후반기 야당 간사에 최형두 의원 선임

메가 프로젝트 완성에 과방위 역할 강조

방송/통신입력 :2026/08/19 11:3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2대 후반기 야당 간사로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선임됐다.

과방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22개 국회 후반기 상임위 야당 몫 간사로 최형두 의원을 선임하는 안건을 첫번 째로 처리했다.

최 의원은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과방위 역할이 크다"며 "22대 국회 상반기에 매듭짓지 못했던 과제들을 비롯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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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2대 후반기 야당 간사로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선임됐다. (사진=지디넷코리아)

이어 "야당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말했다.

여당 간사로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6일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