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2대 후반기 야당 간사로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선임됐다.
과방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22개 국회 후반기 상임위 야당 몫 간사로 최형두 의원을 선임하는 안건을 첫번 째로 처리했다.
최 의원은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과방위 역할이 크다"며 "22대 국회 상반기에 매듭짓지 못했던 과제들을 비롯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민주당 과방위원 "이진숙 의원 과방위 보임, 즉각 철회해야"2026.07.29
-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 법안 과방위 통과2026.05.07
- 배경훈 "추경, 빚 없이 반도체 세수로...민생 안정·청년 창업 정조준"2026.04.02
- 전력·인허가에 묶인 AI 인프라…데이터센터 특별법, 규제 완화 속도낸다2026.03.26
이어 "야당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말했다.
여당 간사로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6일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