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신세계프라퍼티와 우체국쇼핑 특산물을 이용한 요리, 베이킹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스타필드 클래스콕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강좌별 일정과 모집 인원 등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킹클래스는 우체국쇼핑 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23일부터 9월12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수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클래스콕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전국 각지 우수한 특산물을 직접 요리하고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좌는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웰니스 요리’, ‘우리 농산물로 만드는 가을 휘낭시에’ 등 총 12개로 운영된다. 한우, 과일, 굴비 등 우체국쇼핑 특산물 10개 품목을 활용해 요리와 베이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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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뿐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강좌도 마련했다.
송관호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생산자와 고객을 연결하고 전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