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HCN은 한국케이블 TV 방송기자협회(KCJA)가 선정한 ‘2025 KCJA 우수보도 대상’의 영상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수상작은 kt HCN 김동은, 김환 기자의 ‘벼랑 끝에 선 사람들에게 희망을’이다. 작품은 동작구청 공무원이자 1인 시민단체 ‘SNS 자살예방감시단’으로 활동하는 인물을 집중조명한 보도다. 온라인상에서 삶의 벼랑 끝에 선 이들을 살피고 구조로 연결하기 위해 애쓰는 한 인물의 행보를 따라가며 자살 예방의 의미를 담아냈다.
수상작은 kt HCN 핫콘뉴스 홈페이지와 유튜브 뉴스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CJA는 ‘벼랑 끝에 선 사람들에게 희망을’에 대해 위기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실질적인 희망을 전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공익적 행동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았으며, 적절한 자막과 다양한 화면 연출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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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인 김환 영상기자는 “인터뷰를 통해 느낀점을 최대한 담기 위해 2시간가량 현장을 걸으며 촬영했고, 이 리포트가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kt HCN은 앞으로도 지역채널만의 강점인 지역 밀착 취재를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충실히 전하는 보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