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스튜디오 수준 고해상도 음원을 실시간 녹음 가능한 전문가용 레코더, PCM-D1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대 24비트, 192kHz 무손실압축 리니어 PCM 녹음이 가능하며 밸런스드 XLR, TRS 등 단자를 통해 외부 기기에서 출력되는 음향을 실시간 녹음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한 다음 전용 앱인 'Rec Remote'를 이용해 멀리 떨어진 곳에서 실시간 녹음 제어가 가능하며 결과물은 USB-C 단자를 통해 PC나 스마트폰으로 복사 가능하다.
전원은 AA 배터리 네 개로 공급하며 좌우 채널 개별 피크 레벨 표시 및 헤드폰 좌우 출력 전환도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한 종류이며 가격은 59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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