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시리즈의 신작 횡스크롤 액션게임이 공개됐다.
해외 외신은 '어쌔신크리드 크로니클: 차이나'가 PC, X박스 원, PS4로 22일 발매한다고 1일 밝혔다. '어쌔신크리드 크로니클'은 총 3부작으로 각각 중국, 인도, 러시아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3부작 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차이나'는 명나라 왕조가 무너지는 시기인 1526년의 중국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인도와 러시아 편은 가을까지 차례대로 출시할 계획이다. 두 편은 각각 동인도회사와 전쟁을 준비하는 시크교 제국, 그리고 붉은 10월 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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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리즈가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한 3D 액션 게임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 게임은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것이 특징이다.
'어쌔신크리드 크로니클: 차이나'는 별도 판매 예정이지만 '어쌔신크리드 유니티' 골드에디션 또는 시즌패스를 구매한 이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