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은 프로젝트 아나키 공식 포럼을 통해 자사의 모바일 게임개발 솔루션인 프로젝트 아나키의 2D 알파버전 툴킷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 아나키 공식 포럼에서 조엘 밴 운크 프로젝트 아나키 커뮤니티 매니저는 “프로젝트 아나키는 LUA와 C++ 로 게임개발이 가능하다”며 2D 알파버전 론칭 소식을 알렸다.
조엘 밴 운크 매니저에 따르면 프로젝트 아나키 2D 알파버전 툴킷은 GitHub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프로젝트 아나키 2D는 스프라이트와 2D카메라 기능을 추가 지원하며 개발자들은 스프라이트 시트를 통해 스프라이트 엔티티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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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 시트는 슈박스를 통해 생성 가능하다. 여기에는 하복 피직스 2D도 포함돼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아직 알파버전이기 때문에 버그가 잦을 수 있고, 베타 버전 배포 전까지 몇 가지 기능이 누락돼 있다는 점이다.

하복 측은 프로젝트 아나키 2D 베타 버전 릴리즈 전까지 모든 플랫폼으로의2D 지원과 윈도를 제외한 플랫폼에서 하복 피직스 통합을 끝낼 예정이다. 또 보다 많은 수의 스프라이트를 한 번에 디스플레이 할 수 있도록 렌더링 최적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