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KBS N 아나운서가 신입시절 투수 류현진에게 말실수를 했던 에피소드가 화제다.
최희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된 KBS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과거 류현진과 인터뷰할 때 마지막 말을 멋있게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에 '앞으로 류현진 선수에게 남은 야구인생, 만루홈런 같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미선은 “투수가 만루홈런 가득하면 그냥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답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아, 그래서 류현진이 배트 잡으러 메이저리그 갔구나”, “감히 류뚱한테, 홈런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
- 유아인 홍대 포착, 여성팬과 격한 포옹2013.09.26
- 최자 설리 열애에 한지나 관심폭발, 누구길래2013.09.26
- 인천모자살인사건 며느리 자살, 누리꾼 충격2013.09.26
- 설리 최자 열애에 사칭 SNS 오보사태201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