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의 근황이 TV를 통해 공개된다.
SBS '한밤의 TV연예'는 이영애가 내년 설에 방송될 SBS 2부작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만찬’에 출연해 아이들과 함께 채소를 키워 밥상을 차리고 직접 기른 블루베리를 자랑하는 등 ‘엄마농부’가 된 사연과 함께 소신이 담긴 밥상철학을 공개하는 모습을 담아 방송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별다른 연예계 활동 없이 가정 생활에만 집중하던 이영애는 자녀로 둔 쌍둥이 남매 육아일기와 자연 속 삶을 선택하게 된 계기, 주부가 된 이후 겪은 전원생활 에피소드 등을 공개한다.

이영애 근황 소식에 누리꾼들은 산소같던 누님 아직도 아름다우신가요, 소식이 없어서 보고팠는데 나오시는군요, 본방사수해야겠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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