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 기술을 소개하는 '시그래프 아시아 2010'이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인텔, 엔비디아 등 컴퓨팅 업체들이 전시에 참석, 3D 입체 영상과 렌더링을 포함한 최신 그래픽 기술을 선보였다.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테크니션 세션, 코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전시와 컨퍼런스는 18일까지 사흘간 그래픽 전문가와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음은 행사장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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