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기기 전문업체 보스가 15일 자사 이어폰 신제품 인이어(IN-EAR)2를 국내 출시했다.
신제품은 국내서 인기를 끌었던 인이어의 후속모델. 보스는 인이어2의 사운드 성능과 대역 밸런스가 전작보다 향상됐다고 평했다.
트라이포트(TriPort) 헤드폰 특허기술을 통해 ▲콘서트 실황같은 현장감 ▲자연스러운 사운드 ▲깊고 풍부한 저음 등을 살렸다.

보스 독자 기술인 스테이히어(StayHear)이어팁을 채용해 귓구멍 입구 부분에 걸리도록 디자인돼 운동시에도 귀에서 빠지지 않도록 착용감과 내구성을 강조했다. 소, 중, 대 등 3가지 크기 이어팁이 기본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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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플레이어, 휴대폰, PMP, 컴퓨터, 휴대용CD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플러그를 케이블 끝에 비스듬하게 꺾인 각도로 제작해 헤드폰 출력단자에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보스 관계자는 인이어2는 우수한 재질과 과학적인 설계, 선진 제조기술로 생산해 견고성과 내구성이 한층 향상되었다면서 각 이어폰마다 보스의 엄격한 품질기준과 테스트를 충족시키므로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