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미국 애플사의 ‘아이패드’에 대한 수입금지조치를 2주 만에 철회했다
이스라엘은 아이패드 무선통신시스템이 유럽식을 채택한 자국 무선기기의 통신을 교란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반입을 엄격히 제한해 왔던 금지조치를 2주 만에 해제했다고 씨넷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통신교란을 이유로 공항 등을 통해 반입되는 아이패드를 전량 압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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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통신부에 따르면 애플 연구소와 협의한 결과 아이패드가 다른 무선기기의 통신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점이 입증돼 수입을 허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압수한 아이패드도 모두 주인에게 돌려주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