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VDI 전문업체 틸론, 'TheOtherDay 2026' 제주서 개최

차세대 제품 '디스테이션X'와 AI인프라 사업 등 소개

IT 일반입력 :2026/11/05 20:54    수정: 2026/11/05 21:05

인공지능(AI) 및 국내 최고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전문기업 틸론(대표 최백준)이 개최한 자체 연례 컨퍼런스 '디아더데이(TheOtherDay 2026)' 행사가 5일 제주특별자치도 메종 글래드에서 열렸다. 틸론은 제주에 '틸론소프트'라는 자회사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서 틸론은 자사의 차세대 VDI 플랫폼 'Dstation X(디스테이션 X)'와 제주서 시행하려고 하는 AI인프라 사업 등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최근 국가정보원 보안기능 시험제도에 따른 '보안기능확인서'를 취득했다. 

앞서 GS인증 1등급도 받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을 마쳤다. 이번에 보안 검증까지 확보, 공공기관 도입에 필요한 품질 인증과 구매 경로, 보안 검증을 모두 갖췄다. 이날 열린 '디아더데이(TheOtherDay 2026)'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았다.


최백준 틸론 대표가 '제주산업 발전을 위한 AI모델 서비스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틸론 구성원들이 행사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틸론소프트 직원 3명이 발표를 마친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재영 프로, 오은숙 본부장, 박나연 프로.
최백준 대표가 VDI 기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제주도 도의원 등 행사에 참석한 VIP들
제주가 지역구인 김한규 의원이 온라인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이 로비에 전시된 틸론 제품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최백준 틸론 대표가 발표를 하고 있다.
차진욱 틸론 부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민정식 틸론 차장이 'DstationX, 가상화의 다음세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상현 틸론 본부장이 '더아더스페이스 2.0'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춘성 틸론 본부장이 틸론소프트의 AI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제주인공지능산업협회 강주경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강성의 제주도의회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권 제주도 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상재 그린수소글로벌선도연구센터장(제주대 교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오은숙 틸론소프트 마케팅 본부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박철민 KT클라우드 팀장이 KT클라우드의 공공 DaaS를 소개하고 있다.
김기환 틸론 연구소장이 소버린AI와 GPU 가상화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행사 사회자가 사회를 보는 중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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