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 초 공개할 예정인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울트라’의 세부 디자인 정보가 공개됐다.
IT매체 샘모바일은 15일(현지시간) 유명 IT 팁스터의 전망을 인용해 갤럭시S27 울트라의 디스플레이 베젤이 1.28㎜로 이전 모델 1.32㎜에 비해 더 얇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반면에 갤S27 울트라의 카메라 모듈 두께는 4.69㎜로 갤S26 울트라의 4.5~4.6㎜보다 약간 더 두꺼워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내년 초 1월이나 2월 갤럭시S27 울트라를 비롯한 차세대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기본 모델 갤럭시S27, 갤럭시S27 플러스를 포함해 새롭게 프로 모델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사실이라면, 갤S27 프로는 수년 만에 갤럭시S 시리즈 메인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모델이다.
내년 플래그십 모델에서 삼성은 기본형 갤럭시 S27과 갤럭시 S27플러스 모델과 울트라, 프로 모델의 디자인을 차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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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7, 갤S27 플러스는 기존의 세로형 카메라 레이아웃을 특징으로 하는 익숙한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으나 프로와 울트라 모델은 휴대폰의 거의 전체 너비에 걸쳐 있는 새로운 후면 카메라 하우징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면에서 보면 갤럭시S27 울트라는 베젤이 약간 더 얇아져서 2026년 모델보다 조금 더 세련되어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샘모바일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