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웨이브가 지브라브라더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광고 플랫폼 'F.I.T'를 출시한다.
6일 회사에 따르면, F.I.T는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을 구분해 서로 다른 광고 요율을 설정하고, 구매가 확정된 거래액에 대해서만 광고비를 부과하는 성과보장형 광고 플랫폼이다.
다나와·에누리의 상품 카탈로그와 연계해 가격 경쟁력이 높은 상품을 우선 노출하며, 취소·반품 등을 제외한 최종 구매확정 거래액을 기준으로 광고비를 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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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진 지브라브라더스 대표는 “광고주 대상 플랫폼(DSP)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광고주에게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이 광고비가 정말 매출을 만들었느냐’였다”며 “F.I.T는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만든 플랫폼으로, 특히 퍼포먼스 광고에서 가장 어려운 신규 유저 타기팅에서도 ROAS 500%를 개런티된다는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하우성 커넥트웨이브 다나와·에누리 사업대표는 “다나와와 에누리에는 월 1800만 명의 이용자가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가 있다”면서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찾아내고, 광고주가 타겟팅과 성과 중심의 광고 운영을 할 수 있도록 F.I.T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