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2026 LCK 우승팀 젠지의 '쵸비'와 '듀로'가 출연하는 e스포츠 토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은 LCK 팟캐스트 '협곡 엔터키'를 SOOP LCK 공식 방송국에서 라이브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젠지 소속 프로게이머 '쵸비' 정지훈 선수와 '듀로' 주민규 선수가 게스트로 나서며, '클템' 이현우와 '김군' 김한샘이 진행을 맡는다.
'협곡 엔터키'는 LCK 선수와 관계자들이 출연해 경기와 리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SOOP의 LCK 토크 콘텐츠다. 경기 중계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선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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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9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2026 LCK 정상에 오른 젠지의 시즌 스토리부터 월즈를 앞둔 쵸비와 듀로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두 선수는 LCK 우승 여정과 경기 비하인드, 월즈를 앞두고 준비 중인 내용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팬들과의 소통 창구도 열어뒀다. SOOP은 방송 전 사전 댓글을 통해 쵸비와 듀로에게 전해진 질문을 취합했으며, 라이브 방송 중에도 실시간 소통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