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정보원이 'AI 페스타 26'에 참가해 AI와 문화정보를 결합한 혁신 공공 서비스 성과를 선보인다.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되는 'AI 페스타 26'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AI 페스타 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AI Realization'을 주제로 350개사, 500부스 규모의 전시와 다양한 AI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정원은 이번 전시에서 ▲생성형 AI가 탑재된 큐아이 2.0 시연 ▲AI 기술을 활용한 VR(가상현실) 문화체험 ▲공공저작물 신유형인 제0유형 및 AI유형 안내 ▲AI 통합서비스 플랫폼 등을 선보인다. 문화PD가 제작한 AI페스타 영상도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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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참여를 유도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VR 체험과 큐아이 체험, 공공저작물 퀴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문정원 전시부스는 코엑스 3층 C홀 입구 방향 정부특별관에 조성되며 행사 기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