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의 구독형 멤버십 ‘요기패스’ 가입자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요기요는 요기패스 구독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요기패스는 배달·포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요기패스’와 대상 가게에서 무료배달을 이용할 수 있는 ‘요기패스X’로 운영된다. 2024년 11월 구독자 100만명을 기록한 뒤 약 2년 만에 두 배로 늘었다.
요기요는 멤버십 이용 확대 배경으로 외부 플랫폼과의 제휴를 꼽았다. 네이버플러스멤버십과 토스 가입자는 별도 구독료 없이 제휴를 통해 요기패스X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요기패스X with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이용자는 올해 9월 기준 전년 동월보다 39.7% 증가했다.
주문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하는 ‘무한적립’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요기패스 구독 고객에게는 일반 고객보다 높은 적립률을 제공하며, 적립한 포인트는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요기요는 구독자 2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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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기고 친구 1명을 태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각각 요기요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김혜정 요기요 CMO는 “다양한 멤버십 혜택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면서 구독자 200만명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요기요를 찾을 수 있도록 혜택과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