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이 텐센트 클라우드 글로벌 파트너 행사에서 최고 등급 파트너십과 기술 역량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했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지난달 2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텐센트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 서밋'에서 '루미너리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텐센트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 서밋은 텐센트가 주최하는 산업 인터넷 분야 최대 연례행사로, 기술 및 사업 전략과 파트너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 중 루미너리 어워드는 매출 성장과 기술 경쟁력이 탁월한 최상위 파트너에게 수여된다.
컴투스플랫폼은 텐센트 클라우드의 공식 운영 관리 파트너(MSP)로서 지난 3년간 게임 기업들의 글로벌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 '로켓 그로스 파트너 어워드'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 8월 '플래티넘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으며, 전담 솔루션 아키텍트와 글로벌 기술 지원 체계를 통해 고객사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기사
- 컴투스플랫폼, ‘하이브 액실’ 챗GPT 플러그인 제공…게임 개발·운영 지원2026.10.26
- 컴투스플랫폼, GGDC서 AI 게임 개발 이후 운영 전략 제시2026.10.22
- 컴투스플랫폼, 도쿄서 B2B 세미나 개최…한일 게임사 진출 전략 공유2026.10.16
- 컴투스플랫폼, AI 특화 게임 백엔드 '하이브 액실' 출시2026.09.30
현재 컴투스플랫폼의 텐센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사는 50곳 이상이다. 인프라 도입 단계부터 기술 컨설팅,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며 고객 저변을 넓혔다.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연동 솔루션인 텐센트 클라우드의 'WAND'를 공급하는 등 기업용 AI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컴투스플랫폼이 축적해 온 게임 서비스 운영 경험과 텐센트 클라우드의 글로벌 인프라 경쟁력을 더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인프라 도입부터 실제 라이브 운영까지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