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단기, 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 필기시험 대비 ‘압권’ 출간

16개년 기출 정밀 분석 및 186개 핵심 키워드 엄선

유통/생활/문화입력 :2026/10/29 15:31

에스티유니타스의 자격증·기사 시험 전문 교육 브랜드 '자단기'가 수험생의 학습 부담을 덜고 단기 합격을 돕기 위해 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 필기시험 대비 교재 '압권'을 출간했다.

29일 회사에 따르면, 소방설비기사는 소방시설의 설계·시공·점검·유지관리 등 산업 전반에서 수요가 높은 국가기술자격이다. 특히 오는 2027년부터 소방시설관리사 응시자격이 개편돼 기존의 2년 이상 소방실무경력 요건이 폐지되고 소방설비기사 자격만으로 즉시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되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자단기는 16개년 기출문제를 면밀히 분석해 추출한 186개의 핵심 키워드로 압권의 목차를 구성했으며, 빈출 개념을 압축 정리한 'Key Point'를 수록해 실전 적응력을 극대화했다. 압권은 출간 직후 온라인 서점 예스24의 소방설비 분야 종합 베스트셀러 1위(10월 21~27일 기준)에 오르는 등 수험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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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비전공자나 초시생도 기초부터 학습할 수 있도록 전기분야 필기 이론 강의와 총 10회분의 CBT 기출문제 풀이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기출문제는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반복 풀이가 가능해 출제 경향 파악과 취약점 점검에 용이하다. 신간 출간을 기념해 11월 16일까지 교재 구매 인증 시 매일 선착순 15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을, 포토리뷰 작성자 선착순 100명에게 배달의민족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2027년 소방시설관리사 응시자격 개편으로 소방설비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험생들이 기출 분석을 바탕으로 중요한 내용부터 학습할 수 있도록 교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수험생들이 체계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