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5민랩, 모바일 RPG '템빨용사'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00만 기록

출시 5개월 만의 성과…'겜바바' 협업 이벤트 전개 및 지스타 2026 참가

게임입력 :2026/10/29 17:46

크래프톤 산하 독립 스튜디오 5민랩의 모바일 로그라이크 전략 RPG '템빨용사'가 글로벌 서비스 5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기록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은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5월 26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약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템빨용사는 이용자가 매 턴 무기와 장비를 획득 및 합성해 상위 아이템을 만들고, 한정된 가방 칸에 효율적으로 배치해 시너지를 내는 인벤토리 관리 기반의 로그라이크 전략 게임이다. 장비와 펫, 캐릭터 육성 등 RPG의 기본 재미에 배치 전략을 결합해 차별화된 빌드 구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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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게임 내에서는 네이버웹툰 인기작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이하 겜바바)'와의 지식재산(IP) 제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원작 주인공 '비요른 얀델'과 '에르웬'이 신규 캐릭터로 등장하며, '미샤 칼스타인'과 '아루아 레이븐' 전용 스킨이 추가됐다. 협업 전용 아레나와 연계 이벤트는 다음달 10일 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템빨용사는 다음달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 크래프톤 B2C 부스에 출품해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연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