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코리아의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이 할로윈 시즌을 맞아 인기 전장 '민속촌'을 '전설의 고향' 테마로 개편하고 신규 캐릭터와 대규모 이벤트를 선보인다.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할로윈 시즌 기념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전장 민속촌은 다음달 12일까지 할로윈 테마인 전설의 고향으로 운영된다. 같은 기간 민속촌과 '3보급-할로윈' 맵에서 적을 처치하면 누적 킬 수에 따라 '할로윈 코인'을 지급한다.
이용자는 획득한 코인으로 'NA-94(IS) 블랙캐슬', 'BombTechKit II 관', '500 SP' 등과 교환하거나 신규 아이템 '캔디바구니 가방', '아트탄-박쥐떼' 획득에 도전할 수 있다. 매주 갱신되는 챌린지 퀘스트를 달성해도 추가 코인이 제공된다.
신규 육성 이벤트 '역전 용병 브레드'도 함께 열린다. 일일 미션 달성과 SP 소모를 통해 강화권을 획득한 뒤 브레드 캐릭터를 최대 10단계까지 육성할 수 있다. 달성 단계에 따라 이벤트 기간 내 버프 혜택이 적용되며, 종료 후에는 최고 달성 단계에 맞춘 보상 상자가 지급된다. PC방에서 미션을 진행하면 강화권 추가 지급과 전용 부스터 사용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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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이용 혜택도 개편됐다. 12월 3일까지 운영되는 '11월 PC방 패스'는 일일 접속 시간과 플레이 횟수에 따라 패스 레벨을 올려 '영구제 밀봉', 'PC방 유니크 SP 특별상자' 등을 지급한다.
걸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가 신규 캐릭터로 등장한다. 캐릭터는 '시크 츠키'와 '블러디 츠키' 2종으로 구성됐다. 넥슨은 멀티카운트 누적 일수에 따라 영구제 선택권과 '[S]츠키 확정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친필 사인 마우스패드와 보조배터리를 증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