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SWC2026' 결승 앞두고 월드 아레나 보상 이벤트 전개

승리 시 명예 훈장 2배 지급…11월 14일 서울 KBS 아레나서 월드 파이널 개막

게임입력 :2026/10/29 16:10

컴투스가 글로벌 모바일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글로벌 e스포츠 결승전을 앞두고 실시간 대전 보상을 확대하는 특별 이벤트를 시작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다음달 15일까지 '월드 아레나'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이용자가 맞붙는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의 최종 무대인 월드 파이널을 기념해 이용자 참여 열기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SWC2026' 결승 앞두고 월드 아레나 보상 이벤트 전개

이벤트 기간 월드 아레나 대전에서 승리하면 상점 교환 재화인 '명예 훈장'을 종전 대비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매일 월드 아레나에 1회 참여하는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명예 훈장 50개가 추가로 지급된다.

일일 미션 달성 횟수에 따라 연성석,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을 수령할 수 있으며, 10회 완료 이후에는 추가 달성 시마다 '신비의 소환서'를 최대 9장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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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승리 횟수와 등급 달성에 따른 보상 체계도 운영된다. 정해진 승리 기준을 충족하면 '데빌몬'과 '전설의 소환서'가 주어지며, 기간 내 도달한 최종 등급에 맞춰 신비의 소환서와 명예 훈장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SWC2026 월드 파이널은 본선을 통과한 12명의 정예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다음달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