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제작 지원

셰프들의 요리 경쟁 다룬 드라마…안효섭·홍화연 등 출연

유통/생활/문화입력 :2026/10/26 23:44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코리아가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제작 지원에 나선다.

휘슬러코리아는 지난 24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프리미엄 주방용품을 협찬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선발하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경쟁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파이널 테이블 포스터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셰프들이 요리 미션에 도전하고, 음식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효섭과 홍화연, 장률,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

휘슬러코리아는 극 중 셰프들이 요리하는 장면에 자사 주방용품을 제공한다. 한국 시장에 특화된 '솔라임' 냄비와 압력솥을 비롯해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오리지널 프로피 컬렉션' 냄비와 프라이팬, '아다만트 팬'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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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셰프들이 재료를 고르고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이 브랜드가 강조하는 요리 경험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경우 휘슬러코리아 대표는 "요리에 대한 열정과 한 접시에 담긴 정성을 그리는 '파이널 테이블'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시청자들이 드라마 속 다양한 요리 장면을 통해 휘슬러를 더욱 친근하게 만나고, 일상에서도 요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