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인기 웹툰 IP 기반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열고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이하 디겜폭)' 티저 영상을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네이버웹툰의 동명 웹툰 지식재산권(IP)을 원작으로 한다.
공개된 1분 40초 분량의 영상은 웹툰 속 가상 게임을 완결한 주인공이 게임 내 세계로 빙의되는 초반 서사와 '디오라마 픽셀아트'로 구현된 주요 인물들의 모습을 담았다. 작품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3D 그래픽 배경에 수작업 디오라마 픽셀아트 캐릭터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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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스템은 원작의 핵심 줄거리인 '탐사-방어전-영지 경영' 구조를 파티 조합과 전술 운영 방식으로 재구성했다. 이용자는 탱커와 딜러 등 포지션에 따른 배치 전략을 수립하고 전투 캐릭터를 직접 지휘하며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웹젠은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X 채널을 개설했으며, 오는 27일부터 채널 팔로우 및 인용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스타 2026'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다음달 19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6 B2C관에 해당 신작을 출품하고 현장 시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