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숏폼과 브이로그 등 영상 콘텐츠 제작 수요를 겨냥해 DJI의 소형 촬영기기를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55분 TV라이브에서 글로벌 영상기기 브랜드 DJI의 짐벌 카메라 '오즈모 포켓 3'를 홈쇼핑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오즈모 포켓 3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에 짐벌 기반 영상 안정화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일상 기록부터 여행 브이로그, 야외 촬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크리에이터 콤보'와 '브이로그 콤보' 두 가지 구성을 판매한다. 가격은 각각 58만8천원, 46만5천원이다.
국민카드로 결제하면 7%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DJI 전용 백팩과 샌디스크 128GB SD카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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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최근 숏폼과 브이로그 등 개인 영상 콘텐츠 제작이 활발해지는 추세를 반영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장동기 현대홈쇼핑 리빙사업부장은 "크리에이터 콘텐츠 인기에 맞춰 고객 수요가 높은 프리미엄 촬영기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