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가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4주년 특별 방송에서 대규모 업데이트와 지상 탈환을 향한 새로운 이야기를 공개한다.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4주년 기념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메인 스토리를 돌아보고 3차 지상 탈환전과 최종 결전 정보를 공개한다. 스토리 이벤트와 신규 니케·코스튬, 시스템 개선 등 주요 업데이트도 소개할 예정이다.
개발팀 스페셜 코멘터리로 업데이트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고, 4주년 기념 협업 상품과 오프라인 이벤트도 안내한다.
방송 예고와 함께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승리의 여신상으로 거대화한 ‘퀸’에 맞서기 위해 ‘베히모스’ 등에 올라타 방주로 향하는 ‘카운터스’ 멤버들이 등장한다. ‘라피 : 레드 후드’, ‘아니스 : 스타’, ‘네온 : 비전 아이’가 지상 탈환을 위한 최종 결전을 앞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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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서도 ‘긴급 통신 접속, 우선순위 최고 작전 브리핑’이라는 문구로 3차 지상 탈환전과 랩처 퀸과의 결전을 예고했다.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대규모 옥외광고와 연계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 사전 예약은 26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하며, 세부 내용은 4주년 특별 방송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