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블로컴퍼니, '승리의여신: 니케' 보드게임 사전예약 시작

오는 18일부터 4주간 온라인 사전예약

게임입력 :2026/04/20 17:31

젬블로컴퍼니는 '승리의 여신: 니케'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신작 보드게임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승리의 여신: 니케 보드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지휘관이 돼 기계 생명체 랩쳐를 처치하는 전략 보드게임이다. 특히 원작 핵심 재미 요소인 스쿼드 구축의 묘미를 그대로 살렸다.

젬블로컴퍼니, '승리의여신: 니케' 보드게임 사전예약 시작

아울러 이용자는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니케 5기를 골라 스쿼드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원작과 동일하게 1, 2, 3단계의 '버스트' 레벨을 고려해 적절한 조합을 갖춰야 한다. 보드게임 입문자를 위해 기본으로 제공되는 추천 조합을 활용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전술적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제품에는 25종의 니케 아크릴 피큐어가 포함돼 있다. 게임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마지막 라운드에는 강력한 보스가 등장한다. 수록된 보스는 총 6종으로, 각기 다른 효과와 패턴을 지니고 있어 매번 새로운 전략을 요구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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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원 젬블로컴퍼니 대표는 "승리의 여신: 니케 매력을 오프라인 보드게임 시스템녹여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원작 팬에게는 수집의 즐거움을, 보드게임 팬에게는 깊이 있는 전략 전투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작인 '승리의 여신: 니케'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국산 서브컬처 게임이다.